밀어주니 쑥쑥! ‘스포츠 사회적기업’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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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니 쑥쑥! ‘스포츠 사회적기업’이 뜬다
"작년 이어「희망ReSTART 프로젝트 2015 스포츠 사회적기업 육성사업」다시 달립니다!"
올림픽회관 14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섭 공단 이사장님과 정선희 세스넷 이사장님을 비롯해 및 선정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세스넷의 주관으로 스포츠 분야의 사회적기업을 키워 체육인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질 높은 생활 체육을 제공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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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의 올해 지원기업들이 기금전달식을 시작으로 새로운도약의 첫발을 뗐습니다

올해는 스포츠 관련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에 총 9,000만 원의 자금 지원과 경영전문가의 멘토링, 프로보노 매칭을 지원합니다. 장애인에게 재활승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한국재활승마교육센터’, 안전한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스포츠 레저 소풍’을 선보이는 사회적기업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 청년 여가선용을 위한 G-SPORTS(게임화 스포츠) 체험을 제공하는 소셜벤처 ‘커무브(COMOVE)’, 소셜 스포츠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 등 총 4개 기업이 7개월간 집중 지원을 받는다.
2015년 사업과 함께 할 영광의 얼굴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재활승마교육센터 이문하 대표님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 황경현 이사장님, , 프렌트립 임수열 대표님, 커무브 원준호 대표님.
사업 첫해였던 작년에는 사회적기업 ‘신명나는 한반도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예비사회적기업 ‘참좋은태권도’, ‘주식회사 청흥’, ‘한국운동발달연구소’ 등 총 4개 기업이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금 지원을 비롯하여 집중 멘토링과 경영 활동 개선을 통해 평균 34.5%의 매출 신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과정에서 새로운 일자리도 18개를 만들어졌습니다.
기업의 사정이 펴지자 기업의 소셜미션도 힘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중도탈락 청소년들에게 새꿈을 찾아주는 청흥에는 생활체육지도사를 딴 첫 이수 학생이 나왔고 신명나는 한반도는 숙원 사업이었던 자전거 안전 지도사 양성과정을 추진해 전문적인 안전지킴이들을 배출해냈습니다. 한국운동발달연구소 부준석 대표는 “제안 사업뿐 아니라 기업 전체의 스케일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사회적기업의 규모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나눔으로 빛나는 자전거 재활 프로젝트, (사)신명나는한반도자전거에사랑을싣고
http://blog.naver.com/se365company/220255947704
·청흥, 생활체육지도사 양성프로그램 운영… 취업 디딤돌 역할 톡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26/2015022601208.html
·스포츠 사회적 기업,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하다...스포츠사회적기업 토크콘서트 개최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51
스포츠라는 분야 특수성 상 관련 사회적기업들은 시설이나 공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도 이를 시도해 볼 하드웨어가 마땅치 않아 날개를 펼치기 어려운 것인데요. 스포츠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은 이런 스포츠 사회적기업의 실정에 맞는 지원내용을 시의적절하게 배치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나아가 스포츠 사회적기업이라는 담론을 형성, 확대하는 데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작년에 개최한 스포츠 사회적기업 토크콘서트(관련 글)와 같은 행사와 네트워킹을 크고 작게 마련하여 사례와 노하우를 전파하고 알려 갈 예정입니다. 스포츠 복지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스포츠 사회적기업과 그 가치를 더 알릴 수 있는 한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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